하우스쿨: 약사를 브랜드로
만드는 실전 학교
매일 반복되는 조제와 상담. 보람은 있지만,
마음 한켠에는 이런 생각이 남습니다.
"내 이름으로 남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
단순히 영상 기술이나 편집 스킬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약사로서 쌓아온 지식과 신뢰를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로
함께 설계하는 실전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영상 기술이나 편집 스킬을 가르치는 곳이 아닙니다.
약사로서 쌓아온 지식과 신뢰를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로
함께 설계하는 실전 프로그램입니다.




